2015년 7월 8일 수요일

인터넷

인터넷이라는게 무섭다. 스마트폰이라는 것도 핸드폰이라는 거도. 결국엔 컴퓨터세상도. 안갖고도 잘 지냈는데 길들여지니까 복종하게 되있다. 한순간의 정적도 한밤의 어둠도 혼자 견딜 수 없는 나약한 영혼. 참 딱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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