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4일 일요일

특실일반실입석자유석

서울에서 케이티엑스 특실에 앉은사람은 부산까지 특실에서 커피쪽쪽빨면서 가고 무궁화 입석을 끊은사람은 도착할때까지 다리아파하면서 도착한다. 중간에 바뀌는 수는 없다고 보모 된다. 특실을 끊고 입석을 끊게된 사연은 여러가지겠지만 어쨌든 이게 너와 나의 삶-난 지금 햇빛이 거슬리지만 창쪽 일반실에 앉아 창도 보고 음악도 보고 서있는 사람들 쪼그려있는 사람들을 보며 불쌍해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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