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8일 화요일

홍대쓰레기

자전거 타고 가방메고 지나가다 친구가
'자전거 타고 가방메고 다니니까 홍대사람같네'
가미 우동 한 번 가봤다니까 형님이
'홍대사람 다됐네여'
쪽팔리는 이유는 뭘까-컴퓨터 쿨러를 다시 달고 나서 문득

2014년 10월 18일 토요일

고요한밤

당신은 어데서 무얼하나
어느밤 골목에 담밸피운나
당신은 어느곳 어디계실까
집에 갈 택시를 기다리나

2014년 10월 7일 화요일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다

하지만 죽으면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다-'정규직 미끼 약속, 성희롱 등 견뎌낸 20대여성 자살'경향신문 기사를 읽다가

2014년 10월 6일 월요일

시와 일기

나는 어떤생각을 어떤소리를 나누고 싶은것인가-룰루랄라행님과 시와 일기의 차이에 대해 얘기하다가

2014년 10월 2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