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29일 화요일

프로필사진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을 한참들여다 볼때가 있다. 거기에는 각자의 허영과 망상이 무의식적인 딸딸이 좆물 같이 되어 잔뜩 묻어있는것 같다. 나 좀 잘 봐달라고 나 이런사람이니까 그렇게 봐달라는 간곡함. 우습기도 하고 동정심도 생긴다. 그러면서 나의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도 유심히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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