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14일 화요일

그립다 미시시피와 그대가

나는 대도시의 불빛에 지쳐간다네
화려함과 풍경에
내 모든 꿈들속에 난 다시 방황하고있다네
오랜 강기슭위에 내 집으로 돌아가는

고향 멀리서 나는 슬프고 지쳤다네
그립다 미시시피와 그대가
날들과 어두움 내가 떠도는 곧마다 음울함
그립다 미시시피와 그대가

기억들은 행복한 옛날을 데려오고
그립다 미시시피와 그대가
오두막 문 주위에서 앵무새가 노래하네
그립다 미시시피와 그대가

온세상을 떠도네
언제나 혼자고 우울하네 그리 우울하네
천국의 지붕밑에 아무것도 나를 기쁘게 하지 못할거 같네
그립다 미시시피와 그대가

온세상을 떠도네
언제나 혼자고 우울하네 그리 우울하네
내 고향땅을 그리워하네 진흙탕기슭에 있는
그립다 미시시피와 그대가
미시시피와 그대가

I'm growing tired of the big city lights
Tired of the glamor and tired of the sights
In all of my dreams I am roaming once more
Back to my home on the old river shore

I am sad and weary far away from home
Miss the Mississippi and you, dear
Days are dark and dreary everywhere I roam
Miss the Mississippi and you

Roaming the wide world over
Always alone and blue, so blue
Nothing seems to cheer me under heaven's dome
Miss the Mississippi and you

Roaming the wide world over
Always alone and blue
Memories are bringing happy days of yore
Miss the Mississippi and you, dear
Longing for my homeland, muddy water shore
Miss the Mississippi and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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