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28일 토요일

칸국제광고제 서울 페스티벌 오프닝 공연

칸국제광고제 서울 페스티벌 오프닝 공연
2013/9/27 19:30 @상상마당 앞 야외무대

늙은이

인자 늙은이들은 가족도 사회도 책임지지 않아요. 가혹한 시대가 열려라 참깨-페이스북에 링크된 글을 읽다가

2013년 9월 26일 목요일

보배

문으로 들어온 것을 집안의 보배라고 생각하지 말라- 수수께끼 같은 말인거 같다

2013년 9월 14일 토요일

실력

실력없이 잔머리랑 스타일로 음악할라는 사람들이 서울엔 많은 것 같다. 그런것도 실력이라 얘기하면 할말없다. 몸안쓰고 돈벌고 싶어하는 놈팽이랑 뭐가 다른가-어제소울트레인공연을떠올리다가

2013년 9월 11일 수요일

자연

기쁨만큼 슬픔, 사랑만큼 미움. 균형.치우치지않음. 공평. 그게 자연.

2013년 9월 5일 목요일

젊어서 노세

동서울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는 가운데 한일고속이라고 적힌 유니폼을 입은 아저씨가 기타메고 어데 놀러가냐면서 돈없어도 젊을때 여행을 가야한다고 한다.

2013년 9월 3일 화요일

룰루랄라 부기

내가 좋아했던 그대는 이제는 다른남자친구가 생겼다고
내가 사랑했던 그대는 웃으며 청첩장을 나에게 건네주네
내가 열심히 일했던 공장은 이제는 동남아로 이사를 다 가버리고
내가 자랑했던 회사는 이제는 외환위기의 주범이 되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