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15일 수요일

남도남도남도

사실 잘한다 싶은 사람들은 다 서울로 가지요. 그래서 잘하는 사람들은 다 서울에 있지요. 어떻게 생각하면 여긴 서울의 텃밭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열심히 커서 다 익으면 서울로 쏙쏙 뽑아가는 것이 말이지요. 뭐 대단한 얘기를 하려고 하는건 아니고요 어쨌든 우리가 사는데가 여기라면 항상 서울만 바라볼 수는 없다아입니까. 꼭 서울에 가지 않더라도 꼭 서울에서 하지 않더라도 찾을수 있는 답이 있지않을까 싶어서 남도시리즈를 합니다. 마산에 가서 친구들도 만나고 공연도 하고 싶네요. 이건 창원의 어느 뒷골목에서 찍은 영상입니다. 금요일에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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