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9일 화요일

흉물

1.서울의 흉물: 서울시새청사

이유- 생긴게 이상하다. 뭔가 어울리지가 않는다. 괴물혓바닥같이 생겨서 구청사를 잡아 먹을라고 하는것 같이 생겼다. 또는 서울시와 서울시민을 덮치려고 하는 거대한 쯔나미같이 보이기도 한다. 도대체 옆면에 뽈록 튀나온 타원형의 정체는 무엇인가? 거대한 브라자를 연상시킨다. 1층로비에 풀들은 왜 그리 많은 건가? 하늘정원이라고 해서 가도 하늘은 왜 안보이는가? 전면이 유리창으로 되어있지만 정작 공무원들 일하는 모습은 하나도 안보인다. 그러나 화장실의 비데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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