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30일 토요일

주말연속극

병규의 생일도 아닌 생일날 우리는 다즐에 모여 맥주를 마시며 한창 영화얘기를 하고 있었다. 요새 권선징악으로 끝나는 영화가 좋다는 나의 말에 아는 행님이 이렇게 얘기했다.
"그라모 니는 딱 주말연속극이런거나 봐라"
듣고보니 그렇네. 대꾸할 말이 없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