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3일 토요일

주정남

예전에 중학교 때 첫사랑이라는 드라마가 있었다. 거기보면 지적장애가있는 주인공의 누나를 좋아하는 한 남자가 있었다. 그 남자는 항상 방구석에서 추리닝에 난닝구 긑은거 걸치고 통기타 잡고 삼류 사랑노래나 만든다. 주정남이라는 이름의 그 남자는 내 머리속에는 추리한 이미지로 남아있다. 그 땐 그게 나의 미래모습이 될 줄은 생각을 못했다. 난 지금 한 몇류 즘 되는 노래를 만들고 있는걸까? 모르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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